숲나들e 홈페이지 바로가기 및 전국 170여개 자연휴양림 예약 방법 안내입니다. 숲나들e 홈페이지는 전국 자연휴양림 예약을 통합관리하는 온라인 포털입니다. 회원가입 후 전국의 휴양림을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, PC와 모바일 앱을 통해 선착순 및 추첨 방식으로 숙소/야영장을 예약할 수 있습니다.
[ 목차 ]
숲나들e 홈페이지 바로가기
회원가입 안내
회원가입 방법은 [숲나들e 홈페이지] → [자주하는 질문] → [홈페이지이용]의 회원가입과 탈퇴 방법을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.
숲나들e 예약 결제 및 취소 방법
숲나들e 예약·결제 및 취소 방법은
▶숲나들e 홈페이지◀ → 자주하는 질문 → 예약·결제
▶[예약·결제] 예약, 결제 및 취소 방법◀을 통해 확인이 가능합니다.
또는 ▶예약결제와 취소 방법◀ 파일을 다운로드하셔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숲나들e 홈페이지 시설 이용료 안내
자연휴양림 시설 이용료에 대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.
국립자연휴양림 야영시설사용료는 사용자, 숙박시설과 야영시설의 규모, 성수기, 비수기에 따라 이용요금이 부과됩니다.
1. 성수기 및 주말 : 7월 15일부터 8월 24일(성수기 및 성수기 이외의 금요일, 토요일, 법정 공휴일 전일)입니다.
2. 비수기 주중 : 성수기 및 주말 이외의 기간입니다.
기준이 없는 야영시설은 국립자연휴양림 관리소장이 별도로 기준을 정하며, 온수시설 등 추가 편의 시설이 포함된 야영시설에 대해서는 사용량에 따라 추가로 요금이 부과됩니다.
※ 자연휴양림 시설이용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숲나들e 홈페이지의 ▶자연휴양림 시설사용료 확인하기◀ 메뉴에서 확인 가능합니다.
국립자연휴양림 선착순 예약 및 주말 추첨제 예약 가능 기간 안내 (2026년)
★국립 47개 휴양림에만 해당되는 정책입니다.★
○ 2026년 6주 정책 선착순 예약개시일에 따른 예약가능 날짜와 주말 추첨제에 해당하는 날짜를 첨부파일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○ 비수기 주중 선착순 예약
– 예약 : 사용일 기준 6주전 수요일 오전 09:00부터
○ 비수기 주말 추첨제 예약
– 접수 : 매월 4일~9일(09:00~18:00) 에 익월분 신청가능 – 추첨 및 발표 : 매월 10일(16:00) – 미당첨 및 미결제건 선착순 개시 : 매월 15일(09:00)에 6주 예약정책으로 진행됩니다
○ 성수기 추첨제 예약
– 기간 : 7.15~8.24 – 성수기 추첨제 계획은 매년 5월중에 공지됩니다.
국·공·사립 자연휴양림 운영정책 안내
국·공·사립 자연휴양림의 운영정책 관련하여 안내입니다.
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현재 약 180여개의 국·공·사립 자연휴양림을 한 곳에 모아 이용객 분들의 예약상 편의를 위해 산림휴양통합플랫폼(이하 숲나들e)을 운영하고 있습니다.
다만, 숲나들e는 휴양림 예약을 위한 사이트이며 관련 법령에 근거하여 이용료, 위약금, 운영시간 등 운영정책은 개별 휴양림이 정하는 바에 따라 상이할 수 있습니다.
공립자연휴양림의 운영에 관한 사항은 해당 휴양림 홈페이지에 공지된 내용을 참고하시어 해당 휴양림으로 직접 문의하여 주시면 보다 정확한 답변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.
국·공·사립 자연휴양림을 이용해주셔서 감사드리며, 보다 나은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.
| 산림문화ㆍ휴양에 관한 법률 제21조의5(자연휴양림등의 입장료 등의 징수) ① 자연휴양림등의 소유자는 자연휴양림등을 이용하는 자로부터 입장료, 시설사용료 및 체험료를 징수할 수 있다.② 제1항에 따른 입장료, 시설사용료 및 체험료의 징수기준,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. 다만, 지방자치단체가 조성한 자연휴양림등의 경우에는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조례로 정하는 바에 따른다. |
숲나들e 홈페이지 산림복지정책
□ 산림복지란?
국민에게 산림을 기반으로 하는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국민의 복리 증진에 기여하기 위한 경제적·사회적·정서적 지원을 말함
□ 국민들이 알아야 할 주요 산림복지정책
○ (100대명산) 2002년 ‘세계 산의 해’를 기념하여 우리 산의 아름다움과 역사·문화, 생태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100대 명산을 선정하였으며 현재 지역 주요 관광자원 등으로 활용됨
○ (동서트레일)동서트레일은 한반도 남쪽 중간에서 동과 서를 연결하는 숲길이며 우리나라에서 백패킹이 가능한 최초의 장거리 트레일(849km)로 조성 중에 있음
○ (산림교육) 산림교육시설 조성⋅등록⋅지정 및 부처 간 협업으로 유아, 청소년 등 다양한 대상에게맞춤형 산림교육 서비스 제공
○ (산림치유) 국가 건강정책과 산림치유 연계를 통한 고령화⋅저출산 대응, 질병예방⋅재난회복 지원으로 산림치유 서비스를 제공함
이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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