농어촌알리미 농어촌정보포털 홈페이지 바로가기 및 이용 안내입니다. 농어촌알리미 농어촌정보포털 홈페이지는 농림축산식품부·농어촌공사가 제공하는 농어촌 정보 포털로, 농업용 저수지 물관리 현황부터 농지·텃밭 매물, 기상 정보까지 한 화면에서 보여 주는 종합 정보 사이트입니다.
[ 목차 ]
농어촌알리미 농어촌정보포털 홈페이지 바로가기
공간정보 서비스 소개
공간정보 서비스는 한국농어촌공사에서 보유하고 있는 최신 공간정보를 기반으로 지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, 지번검색, 레이어검색, 통계지도 3가지 메뉴가 있습니다.
| NO | 메뉴명 | 제공기능 | 제공정보 |
|---|---|---|---|
| 1 | 지번검색 | 지번을 입력하면, 농지의 위치를 지도에서 찾아주고, 다양한 농지정보를 제공합니다. | 토지대장, 농지조서, 농지원부, 공시자가, 토지이용현황 |
| 2 | 레이어검색 | 최신 공간정보(지도)를 제공합니다 | 지적도, 항공사진, 인덱스맵, 농업기반시설물, 지하수관정 등 |
| 3 | 통계지도 | 지역별로 통계정보를 분석하여 지도에 표출하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. | 지역별 저수율, 수질, 안전진단 통계 |
농어촌알리미 농어촌정보포털 홈페이지 소개
농어촌 정보를 한눈에 모은 포털
농어촌알리미 농오촌정보포털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먼저 사용자의 현재 위치(예: 전라남도 나주시 빛가람동)가 상단에 표시되고, 그 아래에 농업용 저수지 저수율·저수량, 농지·텃밭 매물 개수 같은 핵심 지표가 요약되어 나옵니다.
즉, 사용자의 지역을 기준으로 농업에 필요한 물 상황과 토지 시장 정보를 동시에 보여 주는 구조입니다.
화면 중앙에는 지도가 배치되어 주변 저수지 위치와 이름, 개소 수(예: 총 161개소) 등이 나열되고, 각 저수지를 클릭하면 세부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설계되어 있습니다.
“농촌용 기상·수자원·부동산 대시보드”처럼 활용되며, 농민뿐 아니라 정책 담당자, 연구자도 참고할 수 있는 데이터 허브 역할을 합니다.
농업용 저수지 저수율·저수량 정보
가장 핵심적인 기능은 농업용 저수지 저수율 현황 조회 서비스입니다.
메인에는 “전국평균”과 함께 ‘나의 위치 평균 저수율(예: 77.4%)’과 ‘나의 위치 평균 저수량(예: 95,918.9천 톤)’이 한 눈에 보이도록 배치되어 있어, 현재 내가 있는 지역의 물 사정이 어떤지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.
지도 영역에는 가흥, 각동, 갈마, 강정, 나주호 등 지역별 저수지 이름이 긴 리스트로 표시되며, 각각이 동일한 개소 수 집계 안에 포함되는 형태로 제공됩니다.
농사를 짓는 입장에서는 모내기·관수 시기 결정, 가뭄 대비 계획 수립, 관정·양수기 사용 여부 판단에 이 지표들이 실제적인 참고자료가 됩니다.
또, 전국 단위 평균 저수율과 비교해 현재 지역이 상대적으로 물이 부족한지, 여유가 있는지도 쉽게 비교할 수 있어 지자체나 농업 관련 기관의 정책 판단에도 활용도가 높습니다.
농지·텃밭 매물 정보 제공
메인 요약 영역에 “매물 – 농지 1937개, 텃밭 746개”처럼 현재 위치 또는 선택한 지역 기준 등록된 매물 개수가 실시간으로 표시됩니다.
그 지역 농지·텃밭 시장의 대략적인 공급 상황을 보여 주며, 귀농·귀촌을 준비하는 사람이나 소규모 도시 농업을 꿈꾸는 사람에게 매우 유용한 정보입니다.
사용자는 이 숫자를 클릭하거나 별도의 매물 메뉴로 들어가면 각각의 토지에 대한 위치, 면적, 용도, 거래 형태(임대·매매 등)와 같은 세부 정보에 접근할 수 있고, 지도를 통해 주변 저수지·지형과 함께 입지를 입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.
특히 텃밭 매물 정보는 주말농장, 체험농장 운영을 고민하는 도시민에게 실질적인 선택지를 제공해, 농어촌과 도시를 이어주는 접점 역할을 합니다.
위치 기반 농촌 환경·기상 정보
상단에는 “나의 위치 : 전라남도 나주시 빛가람동”과 같이 사용자의 위치를 기준으로 한 환경 정보가 표시되고, 그 주변에 강수확률, 습도, 풍량, 최저/최고 기온 등을 나타내는 범례가 함께 제공됩니다.
이는 농촌 특화 기상 정보로, 일반 날씨 앱보다 농업 활동에 직접적으로 필요한 요소들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게 구성된 점이 특징입니다.
예를 들어, 강수확률과 풍량은 살포 작업·수확일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치고, 습도 정보는 병해충 발생 가능성과 연관되므로 농약 살포 시기나 비닐하우스 환기 계획 세울 때 참고할 수 있습니다.
농어촌알리미는 “오늘 이 지역에서 농사를 어떻게 운영해야 할지”를 판단하는 데 필요한 환경 정보를 꽤 체계적으로 모아 제공하는 셈입니다.
농민부터 귀농·정책 담당자까지
농어촌알리미의 1차 대상 사용자는 말 그대로 농업인·어업인 등 농어촌 지역 거주자입니다.
실제 농사를 짓는 농민에게는 물 사정, 기상, 토지 정보가 가장 직접적인 업무 정보이고, 농업용 저수지 데이터는 관개 계획 수립, 가뭄 대비, 용수 배분 협의에 필수적입니다.
두 번째 사용자 그룹은 귀농·귀촌을 준비하는 도시민입니다.
어느 지역이 농지 매물이 많고, 저수지나 수자원 여건이 좋은지, 또 주변 환경과 기상이 어떠한지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하는데, 농어촌알리미는 그 판단의 기초 데이터를 제공합니다.
세 번째 그룹은 지자체 공무원·정책 담당자·연구자입니다.
특정 시·군의 저수율이 전국 평균 대비 얼마나 낮은지, 어떤 지역이 구조적으로 가뭄 취약한지, 농지·텃밭 수요가 어디에 몰려 있는지 등을 파악할 수 있어, 예산 배분·시설 투자·정책 기획에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.
이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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